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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풍자뉴스. 사진으로 풍자해 본 천태만상의 요지경 세상
  • 편집국
  • 등록 2021-01-11 22: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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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옛날이여... 뭐꼬?, 니 오줌쌌노....


닌, 뭐가 그리 좋아 웃노!?... 

난 마, 하루가 여삼추, 살고 싶지 않다.


어떻노?,...마, 내가 이리되길 바라는 거 아이가! {꿈에라도 이리 될 일 없다.}


좋아 죽것제,....  뭐가 그리 서러버 우나? ....고마 해라 !! 남사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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