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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칠 한 컷의 예술성, 열 마디에 말이 필요 없다.
  • 편집국
  • 등록 2021-01-13 01:13:12
  • 수정 2021-01-13 0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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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2일 찰나의 눈 내림이 여러 사람을 즐겁고, 또 불편하게 했지만, 이들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거두어 냈습니다.


이건, 노동입니다. 임현주의원님.....

감추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부끄러움 때문일 것입니다.

드러내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자랑스럽기 때문입니다. 다만 오늘 기자의 눈에 비춰진 이 한 컷에 사진을 지방자치의 희망이기에 실어 봅니다. 서울 성북구의회 임주현의원(국민의 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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