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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박영선 전 장관 확정
  • 편집국
  • 등록 2021-03-01 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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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 전 장관 69.56%의 지지로 얻어 우상호의원 따돌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우상호 민주당 의원을 누르고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


민주당은 지난달 26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된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박 전 장관이 69.56%의 지지를 얻어 우 의원(30.44%)을 제치고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경선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일까지 나흘 동안 권리당원의 온라인 및 자동응답서비스(ARS) 투표, 일반 시민들의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ARS 투표 결과를 최종 결과에 50%씩 반영해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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