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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건설협력증진대상’ 국토해양부장관상 수상한 ‘두원EFC’ - 박광섭 대표, “미래 건설문화 창조에 노력을 경주한다”
  • 기사등록 2013-03-07 16:22:01
  • 기사수정 2013-03-07 16: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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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현대의 건축자들은 ‘일상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으로 유명 도시에 세워진 아름다운 조형의 건축물 관전을 적극 권유한다. 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건축물로 인해 그 도시가 가지고 있는 매력과 이미지를 재생시키고, 그곳 특유의 문화와 결합해 도시 브랜드를 상승시키기 때문이다. 더욱 각각의 도시에 맞게 특색 있고 품격 있게 세워진 건축물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 도시의 특징과 이름을 곧바로 각인시키는 흡인력이 있다. 
이러한 도시를 형성하는 데는 건축자와 건설업자가 일등공신이다. 그중 건설업자는 도시의 수백 세기를 담당하도록 튼튼한 건축물을 지어 올리는 데 지대한 영향을 주는 존재다. 국내에서 도곡동 타워팰리스, 삼성 탕정트라팰리스, 마포 트라팰리스, 서초 아크로비스타, 분당 아데나루체 주상복합아파트, 분당 미켈란 쉐츠빌, 서초동 삼성전자사옥을 비롯해 일반 아파트와 초고층 아파트, 종합병원, 대형 오피스 빌딩, 호텔, 백화점, 대형 유통점 등 국내 굵직한 대규모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두원EFC(주)(http://www.doowonefc. co.kr)는  미래 건설문화를 창조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선두 기업이다.  
특히 두원은 1980년 11월에 창립해 지난 30여 년 동안 전기, 통신, 소방 시설을 전문적으로 시공해온 국내 전문 건설업체 중 대표기업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선진화된 시공기법을 도입하여 이를 시공현장에 접목하기 위한 전문 시공인력 양성과 고품질의 시공관리를 위한 네덜란드 DAS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ISO 14001:2004, KOSHA 18001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명실공이 최고의 기업으로 손꼽힌다.
또한 1998년부터 ASTRA GROUP 중국 제약공장 신축, 대만 FORM-OSA의 석유화학 단지, 화력발전소를 비롯해 필리핀에 국내 기업의 현지공장 신축, 사우디아라비아 전력공사의 직발주 무인 전기변전시설 신축 등 해외공사를 수행하며 해외에서도 우수기업의 자존심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박광섭 대표는 “21세기 선진기업으로서 새 시대 힘차게 재도약하기 위해 지식경영, 투명경영, 열린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또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함은 물론 회사 구성원에게도 일하는 보람을 주기 위해 각종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모두 함께 잘 사는 행복한 사회를 위하여 다음 세대의 행복과 미래 건설문화 창조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두원EFC(주), 고객 최우선 & 회사원 자긍심
두원EFC(이하 두원)는 전기(Electric), 소방(Fire Safety), 통신(Communication)의 영문 첫 글자를 조합해 회사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1980년 설립된 두원은 주거시설로 도곡동 타워팰리스, 아크로비스타, 판매유통써비스 시설인 신세계 본점. 인천점. 강남점, 부산 센텀점, 신라호텔 제주점과 서울사옥, 업무시설의 대표작으로 삼성전자 서초사옥, 삼성본관, 삼성생명 종로빌딩, SBS 목동사옥과 상암동사옥, 삼성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공장, 크린룸 공사로는 삼성반도체 3라인~16라인, 삼성전자 LED공장, 삼성전자 수원공장을 공사했으며 삼성서울병원, 서울대암센터, 부산 침례병원 등 국내의 굴직한 공사는 두원이 다 마무리 했다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무려 3,472건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소방공사로는 오랜 현장 경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려 8,022건의 시공능력을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통신공사는 통신설비, 방송설비, CCTV설비, CATV설비 등으로 9,157 시공능력을 평가받고 있다. 그럼으로 전기시공능력평가는 1,665억 원으로 전국 순위 12,300여 업체 중 13위와 전문건설 2위를 차지한다. 또한 통신공사는 77억 원으로 전국순위 4,188업체 중 164위고, 소방공사는 79억 원으로 전국순위 7,098업체 중 719위를 차지한다.
이렇게 전기, 소방. 통신 전문 업체로서 다양한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는 두원은 특히 삼성전자 하노이공장 신축과 HOOK-UP 수행, 두원 비나 베트남 현지법인 등은 심혈을 기울이는 주요 공사로 손꼽힌다. 이외에 두원은 삼성물산, 삼성전자, 현대건설, 태영건설, 현대엠코, 삼성중공업, 대림산업 외 다수 동반성장과 상생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배선용 압착단자 절연캡 외 3건 특허 공동개발과 무도금 조립식 TRAY 1건 특허 공동개발 등을 보유해 기업이 공신력을 높이고 있다. 이밖에 기술혁신에도 관심을 기울여 네덜란드 DAS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 운영함은 물론 ISO14001과 ISO9001 인증을 취득했다. 그러므로 2000년도 삼성건설로부터 대상을 수상하고 2002년 조세의날에 성실납세자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것을 비롯해, 2007년 11월 9일에는 노동부장관 기능인력 양성 기여상을, 2009년 6월 2일에는 산업안전공단 안전활동우수사례 은상을, 2010년 11월 9일 삼성에버랜드 최우수협력사 선정, 2011년 4월 22일 쌍용건설 협력업체 우수상, 2012년 3월 23일 대림산업 협력업체 감사패, 2012년 4월 27일 삼성전자 동방성장 협력상 등 다수의 수상으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직원들의 자기개발 능력을 향상, 직무향상 교육과 계층별 교육을 실시
삼성물산(주), 삼성중공업(주), 삼성전자(주), 삼성전기(주), SK건설(주), 현대산업개발(주), 동부건설(주), 대림산업(주), (주)태영, 신세계건설(주), 삼성엔지니어링(주), GS건설(주),  포스코개발(주), 현대건설(주),  두산중공업(주) 등 건설사와 협력하며 국내 유수 건축물을 세운 두원은 이어 한국전기공사협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소방안전협회 등과도 상생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두원은 지난 해 말 ‘2012년 건설협력증진대상’ 협력부문 국토해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두원EFC 박광섭 대표는 “건설 경기의 침체와 치열해지는 수주 환경에서도 거래처와의 동반성장과 상호 협력을 위하여 각종 동반성장 프로그램과 교육에 많은 인력을 할애함으로써 다가올 변화의 시대에 대처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들려준다.
이어 그는 “일각에서는 건설업이 동반성장이나 상생협력이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 하지만 건설업이야말로 동반성장이나 상생협력이 가장 필요한 업종이라고 생각한다. 건설업이 처해있는 작금의 환경이나 여건을 타파하기 위해선 갑과 을이 아닌 기업과 기업의 관계로서 상호 협력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해야 많은 건설인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다. 그것이 건설업이 상생하고 동반성장해 나가야 할 이유인 것이다”고 심중에 품어둔 소회를 밝힌다.
업체 간 상생관계로 경제적 불황을 이겨나가기 바라는 그는 이외에도 자사의 직원 교육에도 커다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우수한 기업의 경쟁력은 역시 우수한 직원의 능력으로 보장되기에 창조적 사고의 소유자로 양성하기 위해 특별한 인재육성 제도를 실천하고 있다. 직원들의 자기개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내외 직무향상 교육과 계층별 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박광섭 대표는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목표를 수립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패기와 끊임없이 배우려는 열정을 가진 자, 경험을 응용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창조적 사고의 소유자’가 이 시대 필요한 일꾼임을 힘주어 역설한다.
또한 사훈으로 인화단결, 근면성실, 기술혁신을 전달하고 있다. 그는 21세기 무한경쟁 속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두원이 끊임없는 경영 혁신과 품질 경영을 통해 진정한 고객만족의 최고 품질 실현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를 무엇보다 기대한다.
경험은 지식과 바꿀 수 없는 지혜를 만들고 지혜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안목을 갖추게 한다. 지혜와 안목을 두루 갖춘 건설의 큰 거목 박광섭 대표. 30여년을 이어온 ‘고객제일주의’의 기업정신으로 향후, 100년을 책임질 두원EFC! 새해에는 더욱 더 빛을 발하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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