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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1위에
  • 기사등록 2013-03-17 18:27:47
  • 기사수정 2013-03-17 18: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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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1위에 올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윈프리가 ‘오프라 윈프리 쇼’를 관둔 지 2년 가까이 됐지만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에 오르면서 저력을 과시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윈프리는 자신의 쇼에 고정출연하며 인기를 끈 메멧 오즈(6위) 박사와 경제전문가 수지 오먼(9위)을 10위권 안에 올려놓으면서 실제 미치는 영향력은 더 크다는 것을 입증했다. 오프라 쇼의 건강 클리닉에 패널로 나오다 지금은 토크쇼를 직접 진행하는 오즈 박사는 유명 앵커 바버라 월터스(7위)나 영화배우 겸 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10위)보다 더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의 뒤를 이어 5위까지는 영화감독들이 싹쓸이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2위였고, 마틴 스코세이지, 론 하워드, 조지 루카스 감독이 3∼5위를 차지했다. 8위는 가수 보노였다.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은 7500명의 유명인을 대상으로 46명의 패널단이 순위를 매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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